B2B CONTENT ASSET BUILDING

기술은 좋은데,
왜 더 많은 고객에게
알려지지 않을까요?

좋은 기술도 고객이 모르면 팔리지 않습니다. 기업 안에 쌓인 기술과 경험을 고객이 실제로 찾는 질문으로 바꿔, 검색되고 설명되고 신뢰를 만드는 콘텐츠 자산으로 축적합니다.

소개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소개 이후의 신뢰와 새로운 발견 접점을 늘립니다.
THE GAP

회사 안의 전문성만큼
온라인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많은 B2B 기업은 기술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 기술을 고객이 발견하고 이해할 수 있는 온라인 접점이 부족합니다.

회사 안에는

오랜 기술 경험제품 노하우현장 문제 해결 경험영업사원의 반복 설명고객 상담 데이터프로젝트 사례
실제로는 풍부한 전문성이 이미 축적되어 있습니다.

온라인에는

회사소개제품소개납품실적문의전화
고객이 궁금한 순간에 회사의 답이 보이지 않는다면, 좋은 기술도 시장에서 존재감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CUSTOMER BEHAVIOR

고객은 이미 질문을 검색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제품을 비교할 때, 소개받은 업체를 검토할 때 고객은 검색합니다. 그 질문에 누가 답하고 있는지가 온라인에서의 위치를 만듭니다.

고객의 질문에 우리 회사의 답이 없다면, 그 자리는 다른 정보가 차지합니다.
WHAT WE DO

회사의 기술을
고객이 찾는 콘텐츠로 바꿉니다.

새로운 이야기를 억지로 만들어내지 않습니다. 회사가 이미 가지고 있는 기술, 제품, 현장 경험을 고객의 언어로 구조화합니다.

01

업계와 고객 분석

누가 어떤 상황에서 제품을 찾는지 정리합니다.

02

고객 질문 지도

니즈·상황·키워드 단위로 빈 콘텐츠 영역을 찾습니다.

03

전문지식 콘텐츠화

기술자료와 현장 경험을 고객이 이해할 수 있는 글로 만듭니다.

04

지속적으로 축적

주 2회 기준으로 업계에서 회사의 온라인 점유면적을 넓힙니다.

COMPOUNDING ASSET

한 번의 캠페인이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쌓이는 자산을 만듭니다.

주 2회 · 3개월
약 25개

고객이 검색하고 검토할 수 있는 전문 콘텐츠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주 2회 · 6개월
약 50개

회사가 어떤 분야를 깊이 이해하는지 온라인에서 점점 선명해집니다.

주 2회 · 1년
약 100개

업계의 다양한 고객 질문에 회사의 답을 축적한 지식 자산이 남습니다.

100개의 글이 아니라, 고객의 100가지 질문에 대한 우리 회사의 답이 남습니다.
CASE · 세종플러스 / 의류 부자재 B2B

하나의 키워드가 아니라,
업계의 여러 질문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의류 부자재처럼 제품 종류와 용도가 복잡한 B2B 업계에서, 고객이 실제로 찾는 질문을 하나씩 콘텐츠로 축적하고 있습니다.

대표 검색 결과
직조라벨 제작 검색결과
검색 유입이 실제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55~58%
제공된 화면 기준 검색 유입 비중
실제 유입 키워드 예시
직조라벨 자개 라벨 제작 자재 라벨 주문제작 골프웨어 제작 바코드 스캔 의류 라벨 프린터기 직조라벨 소량제작 직조라벨 종류
검색에 한 번 뜨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고객이 여러 문제를 검색하는 과정에서 계속 회사를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다양한 검색 질문에 회사의 답을 하나씩 쌓습니다
하나의 키워드 1위가 목표가 아닙니다.
업계 고객이 검색하는 여러 질문에 회사의 답을 하나씩 남깁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특정 키워드 하나가 아니라, 업계 전반의 다양한 검색 접점에서 회사를 발견할 가능성이 쌓입니다.

실제 유입 키워드 예시
직조라벨 자개 라벨 제작 자재 라벨 주문제작 골프웨어 제작 바코드 스캔 의류 라벨 프린터기 직조라벨 소량제작 직조라벨 종류
GOOD FIT

특히 이런 B2B 기업과 잘 맞습니다.

기술과 제품에는 자신 있는 기업

좋은 제품을 만들지만 온라인에서 차별점이 충분히 보이지 않는 경우.

소개 영업 비중이 높은 기업

소개받은 고객이 회사를 검색했을 때 신뢰를 확인할 자료가 더 필요한 경우.

설명이 필요한 복잡한 B2B 상품

산업재, 설비, 부품, 기술서비스처럼 구매 전에 이해해야 할 것이 많은 경우.

회사 안에 노하우는 많은데 정리가 안 된 기업

대표·기술자·영업사원 머릿속의 지식을 회사 자산으로 남기고 싶은 경우.

LIGHT CONSULTATION

우리 회사도
가능할까요?

기술이나 제품은 좋은데 온라인에서 어떻게 알려야 할지 고민이라면, 부담 없이 현재 상황을 보내주세요.

홈페이지나 블로그가 있다면 함께 보내주셔도 좋습니다. 어떤 콘텐츠부터 쌓아볼 수 있을지 가볍게 살펴보고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메일로 가볍게 상담하기
메일이 열리지 않으면 lsykite8614@naver.com 로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