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MAP · ORGANIZATION × PRODUCTIVITY

사람이 늘어난 만큼
성과도 늘고 있는가?

인력이 바쁘다는 사실과 조직이 생산적이라는 사실은 다릅니다. 채용 효과, 1인당 생산성, 생산능력, 병목과 대표 의존도를 하나의 좌표에서 연결해서 봅니다.

8 Problem Nodes 3 Current Methods 1 Related Journal
PROBLEM NODES

이 좌표에서 실제로
어떤 문제가 생기는가.

추상적인 경영 개념보다 사업자가 실제로 겪는 상황을 문제 단위로 구조화합니다. 각 문제에는 확인할 숫자와 관련 Method가 연결됩니다.

01 · EMPLOYEE PRODUCTIVITY

직원을 늘렸는데
매출은 기대만큼 늘지 않았다

인원 증가율과 매출·생산량·기여이익 증가율을 비교해야 합니다.

02 · HIRING EFFECT

두 명을 더 뽑았는데
잘한 선택이었는지 모르겠다

채용 전 기대했던 추가 성과와 실제 추가 성과를 비교해야 합니다.

03 · WORKLOAD

직원은 늘었는데
다들 여전히 바쁘다고 한다

수요가 늘어난 것인지, 업무 방식과 역할 배분이 비효율적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04 · BOTTLENECK

사람을 더 넣어도
처리량이 거의 늘지 않는다

인력이 아니라 설비·공정·승인·정보 흐름이 병목일 수 있습니다.

05 · ROLE ALLOCATION

비싼 인력이
단순 반복업무에 시간을 쓴다

사람을 더 뽑기 전에 현재 인력이 어떤 업무에 시간을 쓰는지 봐야 합니다.

06 · OWNER DEPENDENCY

직원이 늘었는데도
중요한 일은 계속 대표에게 온다

인원 부족보다 권한·정보·의사결정 구조가 문제일 수 있습니다.

07 · MANAGEMENT PRODUCTIVITY

관리자를 뽑았는데
대표의 관리시간은 줄지 않았다

관리자 추가가 의사결정 속도와 대표의 업무량 개선으로 이어졌는지 봐야 합니다.

08 · AUTOMATION

사람을 더 뽑아야 할지
자동화해야 할지 모르겠다

반복성과 판단 난이도를 기준으로 채용과 자동화의 우선순위를 나눌 수 있습니다.

PROBLEM 01 / DIAGNOSTIC QUESTIONS

직원을 늘렸는데 매출이 안 늘었다면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

채용 자체를 바로 실패로 판단하기보다, 채용이 어떤 변화를 만들었는지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01
직원 수는 채용 전보다 몇 % 증가했는가?
02
같은 기간 매출은 몇 % 증가했는가?
03
생산량 또는 처리건수는 몇 % 증가했는가?
04
1인당 매출·생산량·기여이익은 어떻게 변했는가?
05
납기 지연과 야근시간은 실제로 줄었는가?
06
채용 전 기대했던 추가 매출·생산량은 얼마였는가?
07
새 인력이 병목 업무에 실제로 투입되고 있는가?
08
현재 문제는 인력 부족인가, 공정·역할·의사결정 병목인가?